방금 인피니트 워페어를 해보고 드는 생각인데, 감동적인 최후를 위해서는 최후 그 자체만큼이나 캐릭터에 대한 애착을 발전시킬 시간이 중요한 것 같다.


(스포일러)의 최후 자체는 사실 꽤나 감동적인 상황이었는데, 캠페인 볼륨이 짧다보니 큰 감흥은 없었던 듯.


그나저나 우주전쟁이라길래 기대했더니 스케일이 무슨 병정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