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자체는 그런 쪽이 아닌데 그런 플레이가 된 경우.
1. 동인포터
해리포터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추리물 비스무리하게 출발했다가 세뇌 조교물로 변했다. 안방극장 어드밴쳐라는 룰을 사용했다고 함.
2. 육회의 용사
원래 던전 밥을 모티브로 몬스터들을 상대하면서 때때로 먹방도 찍는 던전 탐색물이었지만, 어느 시점에서 여성형 몬스터들을 잡아먹는 식인 플레이로 돌변하면서 악명을 떨친 플레이. 사용 룰은 야매형 페이트.
이 다음부터는 원래 텍섹용으로 만든 룰인 경우.
3. 음마미궁 666
노예 모험가가 던전에서 구르면서 몸도 마음도 더렵혀지면서 타락해 가는 것을 즐기는 룰. 기본적으로 플레이어 캐릭터 한명과 던전 마스터 역 한명이 1:1로 하는 게 전제인 룰이다.
같은 제작사가 만든 파티용(최소 2인 이상) 룰인 패배각인+란 것도 있는데 이건 세션 돌린 사람은 없는 듯.
4. 공주기사 퀘스트
에로 동인지 단골 소재인 공주기사의 입장에서 어떻게든 사태를 해결하고 위해 애쓰다가 이런저런 일을 당하게 되는 룰. 솔플도 파티플도 가능하다. PBP 갤러리에 플레이 사례가 몇 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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