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선택으로 고른거긴 한데 너무 편향된듯
나중에 재대하고 나면 다른 것도 함 해보고 싶당
나중에 재대하고 나면 다른 것도 함 해보고 싶당
지금 3.5로 굴리는 캐릭은 인간 여성 20세 중립선 클레릭
도메인은 선 전쟁
플레일에 나무 방패 들려줬고
안에 가죽 갑옷을 덧댓 사제복 입고 다니는데 곧 판금으로 갈아입힐것
도메인은 선 전쟁
플레일에 나무 방패 들려줬고
안에 가죽 갑옷을 덧댓 사제복 입고 다니는데 곧 판금으로 갈아입힐것
좀 뒤에 있을 13시대로 굴릴 캐릭은 드워프 남성 사제 (대충 인간으로 치면 내일모레 30이라 해둠)
대충 보면 드워프, 건강 19, 중갑, 방패 등등...
영역은 복수 전승 힘
성표이자 기도서로 원한의 서를 들고 다님
대충 보면 드워프, 건강 19, 중갑, 방패 등등...
영역은 복수 전승 힘
성표이자 기도서로 원한의 서를 들고 다님
햄빠가 또..!
1이게 다 지그마랑 다마즈크론 때문이다
근데 확실히 지금껏 본 드워프 중에서 인상 깊은 게 디앤디의 듀에르가, 오함마의 드워프들, 와우의 검은 무쇠 부족과 와일드 해머 부족 정도이긴 하다.
사실 난 열세번째 전사에 나온 이레귤러로서의 드워프가 가장 매력적이엇지만 말이지.
그건 뭔지 모르겠는데 뭐에양?
열세번째 전사라고 쥬리기 공원 쓴 작가 마이클 크라이튼이 쓴 역사 픽션인데 여행 다니며 기록하고 연구하던 중동 무슬림 학자가 스칸디나비아로 건나가 현지 바이킹들 연구하다 하필 그 바이킹 공동체가 정체불명의 '괴물'들의 습격을 받게 되면서 그들의 주술적 전통에 따라 특공대처럼 조직된 전사 파티의 열 세번째 일원으로 뽑히게 되는 이야기임.
오홍...
그리고 작중에서 보면 현지 바이킹들은 유전적 결함으로 난쟁이가 태어나면 주술적으로 영험한 힘을 지닌 별도의 종족처럼 취급해서 점을 치게 하거나 주술을 수행하는 역할 같은 걸 주로 맡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