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이나 정신지배 마법따위는 깡과 아드레날린으로 무효화하고
화염이나 벼락 정도는 연마된 갑옷과 탄탄한 근육으로 뚫고 나가며
몰려드는 소환수나 마법공격 정도는 명검으로 단칼에 베어버리고 돌진해서
허둥지둥하는 마법사를 한 손으로 들어 올려 받가에 패대기 치고, 최후의 주문을 외우려는 아가리를 향해 싸커 킥.
마셜에게 필요한 건 단련된 육체와 잘 드는 칼 뿐이다.
환상이나 정신지배 마법따위는 깡과 아드레날린으로 무효화하고
화염이나 벼락 정도는 연마된 갑옷과 탄탄한 근육으로 뚫고 나가며
몰려드는 소환수나 마법공격 정도는 명검으로 단칼에 베어버리고 돌진해서
허둥지둥하는 마법사를 한 손으로 들어 올려 받가에 패대기 치고, 최후의 주문을 외우려는 아가리를 향해 싸커 킥.
마셜에게 필요한 건 단련된 육체와 잘 드는 칼 뿐이다.
그게 곧 유사- 마법 면역력이지 뭐냐
코난의 예시도 그 맥락에서 든 거고.
엥 그거 스카이림 아니냐?
그리고 솔직히 그쯤 되면 그것도 다른 의미의 초자연력임
211의 의견에 동감. 독가스를 체내에서 분해하고 성형작약탄을 몸으로 막으면 그게 초능력이 아니고 뭐여...
HP와 높은 Save 수치라구!
그냥 무림인 합시다.. 트롤같은 재생력도 아니고 그게 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