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그 정도의 '초자연적 능력'이면 되지 않을까 생각함.
묘사상으로는 마법도 아니고, 작중 세계 내의 사람들도 마법이라고는 여기지 않겠지.
마법의 기척을 느끼면서 주문을 피하거나, 뭐 그런 부류.
여기서 좀 개인적인 취향을 넣자면, 마법의 기척을 느끼고 마법을 능동적으로 방해할 수 있는 기술 같은 거.
주문 외우려고 들면 바로 단검 날린다던지, 마법진을 베어서 주문 시전을 차단한다던지... 그런 부류.
딱 그 정도의 '초자연적 능력'이면 되지 않을까 생각함.
묘사상으로는 마법도 아니고, 작중 세계 내의 사람들도 마법이라고는 여기지 않겠지.
마법의 기척을 느끼면서 주문을 피하거나, 뭐 그런 부류.
여기서 좀 개인적인 취향을 넣자면, 마법의 기척을 느끼고 마법을 능동적으로 방해할 수 있는 기술 같은 거.
주문 외우려고 들면 바로 단검 날린다던지, 마법진을 베어서 주문 시전을 차단한다던지... 그런 부류.
겁스로 고속사고 찍으세요
마법 카운터는 페파에 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