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플에선
"어서오세요,프로도. 그대들이 반지를 운반하는 자들이군요."라고 말할수 있는 갈라드리엘이 되고
이세계로 떨어진 내가 반지를 주워 용사가 되는 이야기플에선
"후에에에엣?! 이게 반지란거야아아? 우웅~축복을 걸어줄께! 모에모에~키랏!☆"이라고 말할수 있는 에르쨩이 되어야 한다.
반지의 제왕플에선
"어서오세요,프로도. 그대들이 반지를 운반하는 자들이군요."라고 말할수 있는 갈라드리엘이 되고
이세계로 떨어진 내가 반지를 주워 용사가 되는 이야기플에선
"후에에에엣?! 이게 반지란거야아아? 우웅~축복을 걸어줄께! 모에모에~키랏!☆"이라고 말할수 있는 에르쨩이 되어야 한다.
동감이야. 이런게 S급 플레이어의 요건 아닌가 싶기도 해.
둘 사이의 간극이 너무커서 뭐라 말할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