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11월 12일 광화문 광장에서 있었던 민중총궐기 집회 현장임. 이 영상 홍혜선 전도사 유튜브 채널에서 가져왔다. 뉴스나 그것이 알고싶다 같은 사건사고 프로를 열심히 본 사람이라면 그녀가 누구인지 알거임. 바로 남침 땅굴을 찾는 사람들과 결탁해서 12월 전쟁설 예언 해가지고 엄한 사람들 속여 이민보낸 여자다. 어제는 저기 가서 저 지랄을 했다고 함.
집회 참가자들이 100만이 넘게 모인 와중에 굳이 그들과 정 반대되는 주장을 저토록 핏대 세워가며 하는 이유가 뭔줄 아심?
사람들의 관심은 언제나 돈이 된다. 그 관심을 얻어내려면 자신의 존재감을 보다 강력하게 어필할 필요가 있음. 때문에 일반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이라도 일단 떠들썩하게 지르고 보는 거야. 그래야 성향이 비슷한 지지자들이 알아보고 모여들고, 정 반대 성향의 사람들을 자극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이름을 퍼트리도록 하지. 악명도 명성은 명성이고 어차피 지지할 사람들은 제멋대로 착각하고 지지하기 시작할테니까.
이 메카니즘은 트롤링 하면서 어그로 끄는 관종과 목적은 다르지만 과정은 비슷하다. 어그로는 그냥 상대방이 죽도록 빡치기만을 바라지만 이놈들은 그걸 통해 사람들의 관심(=돈)이 목적이거든. 그러니까 너희들이 저런 익명 계정(프사와 닉네임 모두 개인을 특정할 만한 단서를 찾을 수 없음)이 떠드는 헛소리를 퍼다 나르는 건 그들의 뜻대로 움직이는 것에 지나지 않아. 조리돌림 해봤자 쟤들은 타격0에 명성만 상승하거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턀갤 왔다가 저 이미지보고 혹할 병신이 팔로우 하면 어쩌려고 그럼?
그런 의미에서 얼마전에 올라온 ㅊㅁㅎ 트윗은 성질이 다르다. 그 사람은 그냥 자기 잘난 맛에 사는 힙스터니까 괜히 그 사람 일거수일투족에 자존감 상처입지 말고 그러려니 해라. 짹짹이에 힙스터들이 천지빽갈인데 거기에 일일히 반응했다간 제명에 못죽는다.
ps. 그리고 아래 이미지
혹시 일본 만화나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등에서 욱일기 비슷한 패턴 찾아서 극우 미디어물 아니냐고 의혹 제기하는 사람들 본 적 있나? 욱일기를 보면 알겠지만 어디서든 흔히 볼 수 있는 단순한 패턴이다. 따라서 어디에서든 그와 비슷한 패턴을 찾을 수 있다. 가령 예를 들면...
배니쉬드 제작사인 샤이닝 록 소프트웨어 로고다. 얘네 혹시 극우 게임제작사 아닌지 은근슬쩍 의혹 제기 하려는 논조를 나무위키에서 본 적이 있다.
문제는 이런 패턴을 찾는 것이 유행이 되어버리고부터다. 앞서 말했듯이 어디서든 흔히 볼 수 있는 단순한 패턴이기 때문에 온갖 곳에서 품평피해를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욱일기로 의심되는 패턴 찾기... 여기서 욱일기를 여혐으로 바꾸면 저 프로 불편러들이 하는 행동의 매커니즘이 뭔지 감이 잡힐 것이다.
그러니까 쟤들은 좁게는 미디어, 넓게는 삼라만상에서 여혐으로 의심되는 흔적이 있는지 찾아 나서는 놀이에 몰두해있는 거야. 먼저 찾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고 찾은 뒤에는 자신의 자부심을 팔로워들에게 널리 알리고싶어하는 거지. 이렇게 한심한 짓거리에 관심을 끼얹으면 어떻게 될까?
그러니까 똥은 그냥 있는자리에 썩게끔 놔두고 관심 좀 끊으란 말이야. 언팔 버튼은 장식임?
이열~ 이렇게 글 못쓰기도 힘든데 그래서 뭘 말하고 싶은거야 이놈은?
맘 편히 살고 싶으면 병신 쫓아다니지 말고, 운 나쁘게 병신 봤어도 퍼날르지 말라는 거지
병신 짹짹이 이러면서 그거 내내 주시하는 애들 심리를 모르겠는 것
223.62.// 너같은 애들 있을까봐 ps 덧붙임. 제발 침소봉대 하지말고 관심좀 끊어라. 널 위해서 하는 말이다.
이열~ 지 옆집에 좆질하는것도 중계하는 정신나간놈이나 할법한 훈수~~ 레비바야시 세이킴 답네욥
유동 병신 새끼에게 열불내지 마시길
ㅋㅋㅇㅋ
223.62는 대체로 어디 갤 가든 병신이 태반이다. 상관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