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다큐가 넷플릭에 뜨길래 보는 중.
중세시대 영국의 성들을 조명하는 다큐 같습니다.
겉핥기식 같아서 그렇긴 한데 이런 다큐를 좀처럼 볼 기회가 없어서 그런지 볼 만 하네요.
아래는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영한 비슷한 성격의 다큐들...
이런 성들 하나하나마다 얼음과 불의 노래에서나 볼 법 한 에피소드들이 하나 이상은 깃들어있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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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성들 하나하나마다 얼음과 불의 노래에서나 볼 법 한 에피소드들이 하나 이상은 깃들어있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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