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크래프트식 탐사자.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중 스스로도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괴물의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봤다면, 그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볼 것이기 때문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선악을 넘어서
하워드식 탐사자.
"두려움을 알면서 두려움을 제압하는 자, 심연을 보지만 자긍심이 있는 자가 대담한 자다. 심연을 보지만 독수리의 눈으로 보는 자, 독수리의 발톱으로 붙잡는 자에게 용기가 있다."
프리드리히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읍읍식 탐사자
기승전섹
악퉁! 크툴루가 어쩌다 읍읍이 되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