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새크리파이스에서 금술이 그런 느낌이였던거 같다. 

척추부터 시작해서 피부나 손가락 또는 손을 받치거나, 

게임상으로는 그냥 일시적인 패널티였지만, TRPG라면 좀 재미있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