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새크리파이스에서 금술이 그런 느낌이였던거 같다. 척추부터 시작해서 피부나 손가락 또는 손을 받치거나, 게임상으로는 그냥 일시적인 패널티였지만, TRPG라면 좀 재미있을거 같은데.
13시대에 주술사가 시체왕 관련해서 눈이랑 손 바치는거 있지 않음?
보니깐 있는거 같은데. 근데 그건 계약의 일부로 자유롭게 쓰는 느낌이잖아. 그 보다는 째째하게 하나당 한번 같은 느낌.
"제 깎은 손톱을 바치니 작은 불길을 내려주시길..." 같은 느낌?
드래곤라자에 나오는 교단중 하나가 비슷한 능력있던걸로 기억하는데
너무 오래전이라서 모르겠다 드래곤라자는
검과 파괴의 레티 교단. 자기 신체 부위를 대가로 같은 부피만큼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