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시대라 귀족의 권위는 땅에 떨어진 대신 영지와 성을 유지하기 위해 항상 돈에 찌들려 사는 인물.
돈 버는 재주는 거의 없지만 어렸을 때 배운 예법과 승마, 검술 등의 재주를 활용해 헐리우드에 진출.
영화판을 전전하며 뼈가 빠지도록 일하고 있지만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 인생 그 자체에 회의를 느끼는 중.
어떻게든 성을 팔아치우고 가문의 굴레에서 벗어나고싶어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구매자가 나타나지 않는다.
...같은 백스토리의 탐사자 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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