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상관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습니다)여신의 성검 하나 꼬아쥐고 "모두를 위해!"이런 촌스러운 대사를 날리며 닥돌하는 그런 왕도물이 취향임결론이 어떻게 나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과정을 즐기며 왕도를 추구하는게 대꼴
고갤러.. 지나치게 왜곡되지 않은 캠페인욕..
왕도... 추구한다는 사람들 꽤 만나봤지만 그런 왕도는 따로 주인공 있게 밀어주더라. 개극혐... 주인공격 캐릭터를 네명 모아도, 원탁의 아서왕처럼 한놈이 결국 앞장을 서고
내가 해본거, 구경해본거, 리플레이 전부 그러더라.
사실 앵간한 캐릭터들의 독주는 dm 방향성이라면 믿고 조연으로써 따라줄 수 있는데, 막나가는 멧돼지새끼를 영웅으로 밀어주는걸 보고 있으면 매우 큰 회의감이
ㄴ 소드월드 원본 리플레이도 그것땜에 싸웠는뎅 오죽하것남
서차단//나도 왕도 에픽물에 큰 매력을 느끼긴 하는데... 정작 나도 저런거 돌려주는 마스터 있으면 하고 싶기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