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림?
왠지 감옥에서 시작되는 플레이가 많이 보임
쫒기는 상황이니 강제로 인물을 움직일 명분도 있고, 감옥에서 나간다는건 누명을 썼든 진짜 죄를 지었든 했기때문에 누명을 벗는다 혹은 죄를 씻는다는식의 목표의식도 뚜렷하지
발게이2도 따지고보면 시작은 감방탈출이었지. 훨씬 옛날부터일듯.
가장 처음 쓴 게임은 무엇일까.
게임은 아니지만 시작부터 도망쳐 돌아다니는 클리셰에는 60년대 드라마판 도망자 같은 게 영향이 컸겠지.
쫒기는 상황이니 강제로 인물을 움직일 명분도 있고, 감옥에서 나간다는건 누명을 썼든 진짜 죄를 지었든 했기때문에 누명을 벗는다 혹은 죄를 씻는다는식의 목표의식도 뚜렷하지
발게이2도 따지고보면 시작은 감방탈출이었지. 훨씬 옛날부터일듯.
가장 처음 쓴 게임은 무엇일까.
게임은 아니지만 시작부터 도망쳐 돌아다니는 클리셰에는 60년대 드라마판 도망자 같은 게 영향이 컸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