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100년전쟁이 한창이던 14~15세기 당시 영국(워릭 성)의 지하감옥.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쇠창살이 주욱 늘어선 형태의 감옥은 근세 이후에나 지어졌지않았을까?


현실은 그냥 맨홀뚜껑 달린 정화조 샅은 공간이었던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