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가죽으로 처리된 손잡이와 녹색의 서펀트 머리모양으로 장식된 폼멜의, 다소 오래되어 보이는 검입니다. 검신의 물결모양 사이에 각인된 문장은 이 칼이 옛 여왕의 축복을 받았음을 보여줍니다.
뭐 걍 +1이라도 저런거 하나 써두면 뭐 좀 흐뭇하기도 하고.
뱀가죽으로 처리된 손잡이와 녹색의 서펀트 머리모양으로 장식된 폼멜의, 다소 오래되어 보이는 검입니다. 검신의 물결모양 사이에 각인된 문장은 이 칼이 옛 여왕의 축복을 받았음을 보여줍니다.
뭐 걍 +1이라도 저런거 하나 써두면 뭐 좀 흐뭇하기도 하고.
매직 아이템이 귀하고 구매와 판매가 통제되는 캠페인: 주운걸 어쨌건 써야하므로 공들여서 묘사
그렇지 않은 캠페인: 어차피 팔거 123으로 보는 걸 알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 (ex> 보물을 얻는 것 자체가 모험의 큰 부분인 던저니어링 등)를 제외하고는 적당히 적음. 플레이어들이 주워서 쓸 거 같은 유니크 아이템은 공들여서 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