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처녀에게서 훔쳐낸 거북이 등껍질로 만든 손톱만한 보석이 박힌 머리빗-4sp'


하는 식으로 한참 묘사했더니 플레이어 중 하나가 심드렁한 표정으로 '그래서 총합 얼마에요?'라고 해서


첫 마스터링을 하던 난 마음에 상처를 받고...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보물은 간략하게만 묘사하게 되었지.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