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싸보이는 것도 아쉽지만 (EX> 홀리 어벤저 가격으로 보면 겨우 강남 아파트 n채 값이네)
덕분에 일정 레벨이 넘어가면 돈은 난관이 안 된다는 것도 좀 아쉽더라.
보상을 룻 위주로 주고 도시 단위의 일에 엮이게 한 다음 돈이 있어도 물건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을 만들면 그제서야 뭔가를 돈으로 사서 해결하는게 좀 귀찮은 일이 되는 정도.
오히려 싸보이는 것도 아쉽지만 (EX> 홀리 어벤저 가격으로 보면 겨우 강남 아파트 n채 값이네)
덕분에 일정 레벨이 넘어가면 돈은 난관이 안 된다는 것도 좀 아쉽더라.
보상을 룻 위주로 주고 도시 단위의 일에 엮이게 한 다음 돈이 있어도 물건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을 만들면 그제서야 뭔가를 돈으로 사서 해결하는게 좀 귀찮은 일이 되는 정도.
'여긴 깡촌이라서 암만 고급템이라도 제값에 못팔아요'로 디스카운트 하는 방식도 많이들 쓰지.
본문에서 언급한 그거 지금 내 세션 마스터가 쓴다 ㅅㅂ... - 자 이제 누가 본가지?
뭐 그건 흔하지. 근데 이게 보상이 만단위로 나오면 잔돈도 천단위로 남게 되는게 보통인지라...
예전에는 '님들 무게 계산해보세요. 무겁죠? 보석이랑 수표로 바꿔요.' 하고 나서 오지라서 그런 큰돈 못 쓴다고 한 번 써먹었더니 다음에는 골드/실버/코퍼 전용 백 오브 홀딩을 마련하더라... 나쁜놈들..
ㄴ이건 먼저 뒤통수 세게 때린거니 당연한 조치 같은데 ㅋㅋㅋㅋ
막 고생시키고 그러지도 않았엉... 그냥 파티 입장에서는 같잖은 보수를 걸고 일을 좀 시켰을 뿐...
난 그래서 5판 와서 마법 아이템의 정가 없어진 거 좋더라... 대충 가격 정하는 가이드라인은 나와있지만 돈이 있다고 꼭 원하는 물품 살 수 있는 건 아니니까. 클래식이나 AD&D 시절엔 마법아이템은 애초에 값을 매길 수 없는 것들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