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번의주언이 너무 사기다.
한 시나리오에 3번만 사용 가능하지만 모든 상태이상을 한번에 거니까 걸림=뒤짐 이라고 보면 된다.
->자기가 상태이상 하나를 선택하는걸로 너프예정
Tp가 너무 부족해
->tp사용을 주로하는 직업의 경우는 3-5번 사용하면 tp 다닳음
룰 좀 개조해서 음식먹으면 전투종료시 tp3회복 이런식으로 어떻게든 회복할 수단을 주거나, 평타를 마뎀으로 주거나 하는 방법으로 해결방안을 생각중.
마치 그날의 주문을 다 쓰면 멀뚱히 있는 마법사같다.
한 시나리오에 3번만 사용 가능하지만 모든 상태이상을 한번에 거니까 걸림=뒤짐 이라고 보면 된다.
->자기가 상태이상 하나를 선택하는걸로 너프예정
Tp가 너무 부족해
->tp사용을 주로하는 직업의 경우는 3-5번 사용하면 tp 다닳음
룰 좀 개조해서 음식먹으면 전투종료시 tp3회복 이런식으로 어떻게든 회복할 수단을 주거나, 평타를 마뎀으로 주거나 하는 방법으로 해결방안을 생각중.
마치 그날의 주문을 다 쓰면 멀뚱히 있는 마법사같다.
tp부족은 원작에서도 일반 몬스터들이 물리딜러 어택 1~2방, 속성무관 스킬 1방에 죽을 정도 아니면 항상 모자라지않았음? 평타 마뎀이나 음식으로 조우 종료시 반드시 회복보단
3편 조디악 패시브 중에 약점노려서 스킬로 잡으면 tp회복 같은 스킬 있었으니까 스킬딜러들한테 스킬로 몬스터 처치 or 일정량 이상의 피해를 입힐 시 tp 회복.이런 패시브를 넣어주는건 어떨까
메딕같은 힐러가 모자라다면 그건 어쩔수 없고...
ㄴ게임에서야 항상 모자라지만 이건 컴퓨터게임이 아니니까.
Tp다쓰면 멀뚱히 서있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가까히 가다가 죽어버릴수도 있고, 평타는 데미지 거의 안들어가고
그리고 커스매이커에 비해 알케미스트의 포스 스킬이 좀 약한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