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1: 바키풍 마스터

PC2: 랜서 - 원연(원균 동생)

PC3: 캐스터 - 오르페우스



특이점: 20세기 초 남극.

서포트: 아문센

도중에 파티가 소환함: 셰클턴



최종보스: 히믈러



어제는 히믈러의 보구 '지옥의 수용소'에 진입했음.

노동하는 죄수들과 그들을 관리하는 괴물 간수로 이뤄진 이 보구는 히믈러를 무진장 강화하고 히믈러가 꿈꾼 이상적인 영령(인도 대영웅 아르쥬나)를 히믈러에게 빙의시켜 주기도 함.


그래서 오르페우스는 수용소에서 '음악적 영향'을 사용해 미국 군가를 연주했다.

죄수들은 환호하며 탈출하고 간수들은 공포에 떨었다.


보구는 부서졌고, 랜서는 창으로, 마스터는 주먹으로 히믈러를 패 죽였다.



해피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