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dm이거나 초보가 아니라도 정발안된 디앤디시리즈 하려면 영어까막눈이라면 룰 배움에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고, 그때 팀내에서 숙련자이고 영어도 잘 하는 파워빌러들이 부상함.

이놈들이 하는짓은 마스터나 다른 플레이어들이 잘 찾아보기 힘들다는걸 이용해서 룰을 지 유리한대로 해석질을 함.
숙련자이고 영잘알이고 목소리도 당연히 클테니 다른 참가자들은 그게 맞구나하고 룰링을 적용함.

근데 이 룰변호사들을 깊게 파보면 보통 회색영역으로 되어있거나 비슷한 부분을 플레이어 유리하게 해석해서 적용하는게 대부분이고, 초식동물같은 마스터들은 눈뜨고 세션베이고, 파워빌러의 빌딸을 위해 희생되는 제물로 전락하게됨.

아주 암덩어리 같은 새끼들임.
호의와 신뢰를 좆같이 이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