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포르투갈 어 이름 가진 애들은 좀...
뭐라고 해야하나, 즉흥적이라고 해야하나?
좋게 말하면 열정적이고 가족들에게 충실하고
나쁘게 말하면 지 생각 밖에 안함
예전에 스페인 쪽 룸메 한 명 있었는데
이사 온 첫날 같이 밖에 안나왔다고 1년 내내 뒷담까고다님
둘째로는 브라질애가 있었는데
이 새끼는 맨날 밤이 여친이랑 통화한다고 시끄럽게 해댐
잠도 안자나 씨벌.
그리곤 꼭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에서 자더라 ㅡㅡ
셋째로는 멕시칸
밤에 화장실 가면 될텐데
안가고 페트병 사서 거기다 오줌 모아둠 ㅡㅡ
개더럽... 씨발 니 옆방이 화장실이라고!!
결국 내가 못견뎌서 하숙집 나와서 자취함
뭐, 전부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어휴
난 한국 이름 가진 애랑 얽히는 게 그렇게 짜증날 수가 없더라고
호러블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