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 적과 몇 번 조우시키거나, 플레이어보다 적들이 숫자가 확실히 많은 전투
vs
강한 적 소수에, 플레이어들의 기능 일부를 무력화 시키는 능력을 가지는 전투.
물론 저 두개를 보통 섞는게 대부분이긴 한데, GM으로서 굳이 고르라면 어느 쪽?
약한 적과 몇 번 조우시키거나, 플레이어보다 적들이 숫자가 확실히 많은 전투
vs
강한 적 소수에, 플레이어들의 기능 일부를 무력화 시키는 능력을 가지는 전투.
물론 저 두개를 보통 섞는게 대부분이긴 한데, GM으로서 굳이 고르라면 어느 쪽?
전자로 pc 무쌍이긴 한데, 이왕이면 맵 쓸때만. 맵 안쓰거나 여의치 않으면 후자가 강제선택이니.
굳이 고른다면 후자입니다.
그리고 후자라 해도 플레이어의 기능을 무력화시키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함. 언제나 전력전개다-(그리고 보스 원턴킬이 떳다고 한다)
셸먼 // 확실히 맵 안쓰는데, 지정해야 될 적 여럿을 내는건 헷갈릴만한 요소일지도... 자기 기능이 무력화되먼 짜증나기도 할테고.
미친 // why?
후자가 더 짜릿하지 않냐? 난 그래서 후자함.
후자가 보스전에 쓸 만 한데, 초중반은 전투가 하나도 없어도 마지막엔 보스전으로 방점을 찍길 원하거든요. 하지만 말했듯 굳이 하나를 고른다면 그러겠다는 뜻. 하나만 쓸 일은 없을 듯하네요.
전단계가 있어야 손상없는 돌입이 가능하듯이요.
저 둘은 서로 맞물린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전자로 잡졸전 하고 후자로 보스전 둘다 씀 ㅇㅇㅇ
정석은 둘다 김대기하게 섞어쓰는거.
고르지 않는다 2개 다 쓴다. 보스급이 소대규모의 부하들 데리고 오는거지
후자. 플레이어 패배시 능욕씬
223 // 너 장영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