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주문들은 다른 마법계통에서 글자만 바꿔서 복붙한 수준이고
다른 비전투 기능에 비해 요리는 너무 성의없음
그냥 전문분야 고르고싶으면 고르세요! 한줄 적어놓을거면 아예 적질 말고 가사에 통합시키던가
정치 게임 점술 도박 관리처럼 미묘한 차이에 따라 세분화하고 유의미한 차이를 만들어줬음 좋겠다
급식 만들려고 대규모 조리할때나 집에서 혼자 밥해먹는거나 모험도중에 모닥불피고 요리하는거나 죄다 요리로 굴리는건 겁스답지 못해...
음식 주문들은 다른 마법계통에서 글자만 바꿔서 복붙한 수준이고
다른 비전투 기능에 비해 요리는 너무 성의없음
그냥 전문분야 고르고싶으면 고르세요! 한줄 적어놓을거면 아예 적질 말고 가사에 통합시키던가
정치 게임 점술 도박 관리처럼 미묘한 차이에 따라 세분화하고 유의미한 차이를 만들어줬음 좋겠다
급식 만들려고 대규모 조리할때나 집에서 혼자 밥해먹는거나 모험도중에 모닥불피고 요리하는거나 죄다 요리로 굴리는건 겁스답지 못해...
겁스답지 못해ㅋㅋㅋ
대규모 조리는 몰라도 집밥은 가사, 모닥불 요리는 생존술에 속하지 않나?
음...요리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있는데, 세세한 묘사를 하고 싶다면 테크닉을 좀 폭넓게 제작하고 활용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든다. 냉부 보면서 그런 생각이 좀 들었음. 테크닉에도 일식-칼질 같은거 있어서 잘써느냐 못써느냐가 시간 단축이나 완성된 요리의 품질에 영향을 주게 한다거나 적당한, 알맞는 도구나 재료가 없을 때 요리 기능에 패널티를 받고 판정하여 대체한다던가(마늘을 빻는데 소형 절구 같은게 없다면 칼 면이나 칼 손잡이로 빻는 다던가), 근데 그건 규칙의 문제라기 보단 플레이어의 필요성에 대한 문제인듯, 겁스는 잘못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