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스 기능에서 선택전문분야는 보통 이상의 난이도의 기능을 특정 범주 내에서 한 단계 낮추어 주는 대신, 다른 분야 판정시는 패널티를 받게 한다.


하지만 쉬움 기능에서 선택전문 분야를 선택한다 해도 '매우 쉬움' 따위의 보너스는 없다. 그리고 이 선택 전문 분야를 2단계 이상 겹칠수 있는지도 불확실하다.


어째서지?


비록 캐릭터가 그 외의 역사(역사학-IQ/어려움)에 대해서는 전혀 문외한이지만


한반도(필수 전문분야/어려움)

-> 20세기 정치사(선택 전문분야/쉬움)

-> 10.26 사건(쉬움+1)

-> 김재규(쉬움+2)

-> 의 사건 당시 행적과 사후 처리(쉬움+3)

-> 중에서도 재판 당시의 변론문(쉬움+4)


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잘 알아서 IQ 10 짜리 캐릭터가 1cp 투자로, 변론문만을 달달 외운 캐릭터를 왜 구현하지 못한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