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나 드워프는 댕댕이랑 비슷한 느낌이 될 것 같고
엘프는 한 때는 고귀했으나 쇠퇴하고 영락해가는, 과거의 영광 같은 테마이려나.
노움은 현실과 환상이 구분되지 않는 유머러스하고 루나틱한 광기
하플링은 반지의 제왕의 테마(가장 평범하고 작은 자들이 가장 큰일을 한다)을 조금 비튼 방향이라던가
하프엘프는 사회에 섞이지 못하는 방랑자로, 체인질링 비슷한 분위기일듯.
오크나 드워프는 댕댕이랑 비슷한 느낌이 될 것 같고
엘프는 한 때는 고귀했으나 쇠퇴하고 영락해가는, 과거의 영광 같은 테마이려나.
노움은 현실과 환상이 구분되지 않는 유머러스하고 루나틱한 광기
하플링은 반지의 제왕의 테마(가장 평범하고 작은 자들이 가장 큰일을 한다)을 조금 비튼 방향이라던가
하프엘프는 사회에 섞이지 못하는 방랑자로, 체인질링 비슷한 분위기일듯.
닝겐은 순수 닝겐은 전멸하고 잡종만 남은듯
그다음에 편견과 차별에 의해 억압당하는 소수자 테마를 넣자
저 컨셉 엘프는 엘다 같은 건가
D&D의 인간이라면 헛된 부귀영화를 꿈꾸며 '모험'이라는 자살행위에 끊임없이 몸을 던지는 그런 종자들.
사실 종족 단위로 그런 거 만드려고 애쓰느니 개인 단위로 만드는 게 쉽지 않을까 싶음.
워 포 지 드
티 플 링
아 시 마 르
워포지드 - 프로메테안
3대 감성팔이 종족을 빼먹었음
티플링/아시마르는 비슷하지 않으려나. 피에 흐르는 성향과 개인 성향, 그리고 사회에서 자신에게 바라보는 편견의 충돌.
드래곤본은?
과거 설정을 가져와서 용신의 길을 걷는 구도자 컨셉 아니면 삭제된 설정을 기반으로 용이 되지 못하고 태어난 불완전한 용 테마.
다크 선 하면 모두 다 같이 반병신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