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간 세월에 따라 다르겠지만중세 기준으로 보통 평범한 고문 기술자는 한 30년도 못 되어 죽거나 은퇴할 건데한 국가 조차 2, 300년을 못갈 거 아님?그냥 느긋하게 악몽 꾼다고 생각하고 버틸 수 있을 듯.또 그렇게 오래 살면 왠만한 고통에는 익숙하고 오히려 즐길 것 같음. 고통도 쾌락도 감각의 일부니까.
구웨에엑
불노불사 = 병신은 될 수있음 = 1년만 고문해도 베르세르크 그리피스 꼴남 ㅅㄱ
미친 새디스틱 고문성애자와 딱 1년동안 눕지도 못하는 방에 갖혀서 고문당하고 강간당하면 정말로 정신과 건강에 유익할 듯
재생 능력도 당연히 포함이지
어차피 1년동안 갖은 고문 당해도 100년 쯤 지나면 그 새끼 자손의 자손까지 죽고 다 잊을 듯.
재생능력있어도 고통은 여전할 뿐더러 신체적 고문아니라도 정신적 고문 방법은 무수히 많다
자꾸 불로불사말고 조건을 갖다붙이는거 같은데 신체적 손상이 전부 회복된다쳐도 맘먹고 고문한다치면 사람 정신 무너뜨리는건 아주쉽다
마약중독시키고 안주는것도 고문의 일종 아닌가
하다못해 정신병원 하얀방에 아무도 접근못하게하고 몇달간 방치하면 사람 정신나감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의 강건함도 필요하다는 것...
진정한 재생에는 뇌 세포 재생도 당연히 포함되는 거 아닌가?
정신 장애조차 치료되야지
뇌 세포가 뭐가 특이해서 재생이 안 됨? 같은 논리로 약물 중독도 안당할 거임.
진정한 불노불사는 언제나 명료한 정신과 건강한 육체를 가진 존재가 아닐까. 단지 늙지 않는 다거나 병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정신=뇌세포로 생각하는 건 좀 그렇지 않을까.
글쎄.. 뇌세포 재생해봐야 현재 뇌의학으로 인간 정신이 어떻게 구성되는가를 모르니 정신까지 멀쩡할지는 잘 모르겠고.. 이렇게 애드혹식으로 반박할거면 머하러 글싼거냐?
보통 사람도 다른데는 어느정도 재생되어도 뇌는 재생 안되지않나? 마찬가지일줄
그렇게 따지면 근육 재생도 초재생이라 근력도 못 늘리고 뇌도 포멧될덧...
딱히 그런 거 없이 불가살 3단계, 초인적 내구력, 재생(고속), 신체 회복, 불굴 넣으면 되잖아.
딴 조건안달고 불로불사라고만 해놓으면 당연 일반인간기준으로 생각하지 이렇게 반박할거면 신한테 고문통할지 글을싸던가 인간한테 통하는 고문방법 나열해도 응 얘는 ~~해서 고문 안통함~ 이런식으로 답정너질하면 곤란하다
취향따라 냉정침착.
디씨에서 뻘글싸는 것도 뭐라 하네용~ 근데 뇌가 곧 기억 아닌가? 이건 애매한 문제 같네
재생은 원상복구니까 근력 못늘리는 건 맞을 듯
즉 어떠한 이유로 불노불사가 되면 그 시점에서 근육과 뇌의 기능 자체가 무한히 재생, 혹은 퇴보되고 그 시점 이후의 사건은 어떠한 것도 기억하지 못하게 되는 건가
그 사람 시점에서는 불노불사가 된 것 까지는 기억나는데 그 이후가 전혀 기억나지 않고 사고할 수도 없겠네. 반 백치가 되는 건가
애초에 '정신나간' 상태가 뇌세포가 손상된 상태인건가? 그렇지는 않은거 같은데? 그렇지 안하고 치고 이 불로불사 인간한테 어떤 정상적인 뇌세포-뉴런 배열상태가 존재하고 항상 이걸 유지하려고 하는거면 얘가 학습이란게 가능할까?
글쓰고 나니까 똑같은 글을썼구만..
기억 자체는 전기 신호니까 단기 기억는 저장할 수 있을 듯. 장기 기억은 불가능 해도.
현실에서도 단 하루만을 기억하고 매일마다 기억을 리셋하는 사람들이 있잖음.
만약 이런 게 불노불사라면 매일마다 일기를 써야겠네
몸에 새기려고 해도 몸이 재생됨 ㅋ
이건 아무리 봐도 불로불사라기보다는 '패널티 전무한 초재생능력'의 설명이잖아. 보통 '불로불사' 정도로 잡는 약한 초재생능력은 어느 정도의 패널티(정신은 회복 안 된다거나 등등)을 잡아놓지.
겁스로 치면 불노+신체 복구+재생(순간)+기억상실(부분)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