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지금 내가 생각나는 거는
1. 약속 시간 개념 매번 밥 먹듯이 쌈싸먹는 놈들.
- 이거 설명이 더 필요?
2. 그냥 난 플레이 할때는 플에만 집중해 즐기고 싶은데 플 도중에도 플레이랑은 전혀 관련없는 고증이라던가 등등 잠재 되어있는 좆문가 기질 발휘하는 놈들.
- 애초에 장르가 판타지인데 판금갑옷도 나오고 레이피어 나오는게 뭐 어때? 정 하고싶음 플레이 끝나고 그런 이야기 하고 싶어하는 놈들이랑 해.
3. 자신이 베테랑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자뻑 타입들
- TRPG룰 이 몇개인데 그걸 다 꿰고 있다는듯이 이야기 하는 건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곘음. TR경력 10년 넘었다는 사람도 요즘 나오는 룰보면 희안해 하는 룰들 많던데 자뻑타입들은 뭘 어떻게 하길래 그러는지 모르겠음.
더 생각나는거 있으면 적어줘 좀 참고하게 ㅋ
눈치 없는 새끼, 아무도 관심없는데 지얘기 계속하는 새끼, 남의 말 안듣는새끼
나같은새끼
지잘난줄 아는 꼰대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
지만 재밌으면 다 재밌는애
그래서 난 양심적으로 티알 안하기로했다
123.
남들과 같이 플레이 한다는 거 자체를 이해 못하는 놈들. 결국 1~3번+알파가 전부 이 한 문장으로 귀결됨.
RPG가 무슨 예술인줄 알고 뽕맞은 새끼들. 시발 차라리 그럴거면 연극을 하실것이지. 왜 RPG하며 지 심미관에 안맞다며 지랄하는지 모르겠음.
책임감 없는 새끼들은 말할 것도 없고...
http://blog.storygames.kr/entry/problem-types
꽤 세부적으로 나눈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