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사 특히 신학 알수록 꿀잼주석으로는 한계가 있나니...괜히 현대의 고전이 아니다장르소설로서도 추리소설의 해체와 오마주(장르의 규칙을 모두 등장시키면서 결과적으로 비틀어 버림)역사 추리라는 새 땅의 개척갓코 찬양해...근대 푸코의 진자는 여전히 못 읽갯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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