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정교함이나 그런 것보다, '격렬한' 싸움을 잘 연출한 게 마음에 든다.근데 수염맨의 고간이 너무 부담스럽다...이번에는 르네상스 시대쯤 되는 듯.칼전에 총 들고 오는 졸렬함...
저런 서포터?를 과시하는 게 유행이던 시기도 있었다고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