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뜨고 지는 건 사실 지구가 도는 것으로 인해 그렇게 보이는 것.
고로 해가 지지 않는다는 것은 지구의 자전이 멈춘다는 것.
지구의 질량은 5.9742 x 10^24.
지구의 자전을 멈추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얼마의 힘이 필요할 지는 문과라 잘 모르겠고
일단 지구의 질량을 '매우 무거움' 하중으로 취급할 수 있다면, 적어도 움직임에 영향을 줄 수 있겠지.
여기에 필요한 ST는 대강 계산기를 두드려 본 결과, 2,444,217,666,249(소숫점 올림).
하지만 아무리 힘을 강하다 해도, 인간이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치기에는 신체 구조상으로 물리적 한계가 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능력을 만들 필요성이 있음.
[지구가 멈추는 날]
- 결박 2,444,217,666,249단계
- 최대 사거리: 6,378,000 m (지구 반지름) (+150%)
- 영역 효과: 반경 6,378,000 m (지구 반지름) (+1150%)
- 사용 조건: 낮 한정 (-10%)
총 값은 67,949,251,121,723 cp입니다.
지구한정 -80%
지구야 멈춰라 마이 월드야~
후원자(강력하나, 매우 희박하게 등장함) : 지구(지구는 '비행' or '중력무시' 장점을 소지)
그냥 태양을 하나 더 생성하는 건 어떠냐
이걸 결박으로...?
반작용은 어떻게 해결하는거징
지구만 자전 멈추면 같이 회전하던 대기는 관성으로 인해 계속 움직여서 구름이 후로롤로로루로로로롤로로롤ㄹ 움직이고 초강력 강풍으로 개판나고 하면서 태양이 '가려'질 수 있으니 최대 사거리랑 영역 효과를 지구 반지름이 아니라 중간권까지는 잡아야되지 않게씀?
약간 편법으로 태양빛의 진행 경로만 조금 왜곡해도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