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 SF 단편 있었는데.


자전속도가 지구보다 30배는 느린 행성에서,

살아갈 수 있는 얼마 안 되는 환경인 '새벽'을 따라 자전 반대방향으로 계속 달리는 열차를 다루는 단편소설.



그거 제목이 뭐였더라... 새벽열차였던가 뭐 그랬는데, 통 검색해서 안 나오는군.

과학동아에서 읽었었는데.



암튼 그런 느낌이라 좋다, 태양 떡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