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리스트라던가 책임자가 밴하고 쫒아내고 하면 마찰도 생기고 관리자들 이미지도 급속도로 나빠지겠지..
그렇다고 방치하자니 탈갤러들이 씹덕이라고 까는 사람들이 빌딩은 살인전차면서 로리 쇼타 모에뿅 같은 애들이 대거 시트작성하고, 심지어는 판타지 세계관개요 좆까라고 뻐큐 날리면서 이고깽 청소년까지 오는 지경에 이르름.
시트를 일일이 관리하면 안되냐고?
그 많은 문제시트들을 마스터들이 관리하는데 시간이나 정신력이 크게 소모되서 사실 불가능하지.
게다가 플레이어끼리도 상호작용이라도 일어나서 마스터들을 도와주면 사정이 나은데, 로엔달은 상시거주하는 폐인들이 롤20챗방에 상주하며 PC들끼리 좆목질에 심지어 일상rp라고 포장하며 그 부비부비 하는데.. 그때 못견디는 분들은 로엔달에서 탈출함.
남은건 이제.. 마스터와 문제의 플레이어들 집단.
세션이 마스터혼자하는게 아니니, 플레이어들 집단이 저러니 세션은 노잼화에 망하는게 많아지고, GM들은 만족감을 못 얻는거지. 누가 지들끼리 부비부비 소꿉놀이하는걸 보고 즐거움을 느끼겟냐.
상시플이 망하는 흔한 과정을 겪고 죽어버린거임.
결론 : 상시플은 초기에 맛좀보고, 위 상황이 전개되는것 같으면 뒤돌아보지말고 탈출하자.
망한 상시플 책임자로서 뼈아프군..
그래도 솔직히 너무 손놓은거 아닌가 싶기도 함. ㅈㅇㅅ같은 경우는 진짜 대놓고 문제인원이었는데도 걍 받은거로도 모자라서 마스터까지 하도록 냅둔거 보면...
로엔달 마스터 대부분이 막 TRPG 시작한 사람이라 ㅈㅇㅅ가 뭐하는 앤지도 몰랐을 거임. 내가 듣기론 ㅈㅇㅅ를 아는 사람이 ㅈㅇㅅ 마스터 된 거 알고 로엔달 탈출한 걸로 기억함.
로엔달은 상시거주하는 폐인들이 롤20챗방에 상주하며 PC들끼리 좆목질에 심지어 일상rp라고 포장하며 그 부비부비 하는데.. 그때 못견디는 분들은 로엔달에서 탈출함 이부분 현재 모험자 창구같은데 ㅋㅋㅋ
채팅방에서 노는 자캐커뮤 성격이 붙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