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환적이네.
책 하나 지 힘으로 못 꺼낼 초딩을 사서로 세운 정부 고위 관료의 목을 쳐야.
ㄴ물론 마법적인 힘으로 책을 공중에 띄워서 가져온다
엄청 느낌 있다...
우주에 가면?
ㄴ밤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좋은 묘사다 나중에 써먹음
근데 우주는 하늘이란 개념이 없잖아. 하늘은 지상에서 우주를 봤을 때의 모습이고, 우주에서 하늘은 뭐라고 할 만한게 없으니까. 우주는 그냥 비어있는 공간이지 어디에도 하늘이 없으니까... 우주에 가면 그 소녀는 대머리가 된다
ㄴ자신을 기준으로 중력의 반대방향으로 8Km지점에서 다시 중력의 반대방향을 쳐다본 지점을 간략화해 색으로 머리에 투영한다.
이렇게 낭만없는 대답을 원한거니
ㄴ무중력이잖아? 중력우물에서 완전히 벗어나면 어디를 기준으로 삼고 어디를 반대 방향으로 봐야할까?
빅-이과맨
ㄴif(중력==NULL){중력=발끝방향}
애초에 판타지 세계에서 우주로 슝슝 나갈 수 있는 세팅이 더 드물 텐데...
만약 중력이 없다면 중력방향은 발끝방향으로 친다. 라는 문장을 삽입하자.
ㄴㅇ 이쪽은 애초에 우주 못감
스페이스 오페라라면 등장시켜도 괜찮을 것 같아... 대머리나 중력은 농담이고, 은하수 같은 걸 끼얹으면 괜찮겠지
몽환적이네.
책 하나 지 힘으로 못 꺼낼 초딩을 사서로 세운 정부 고위 관료의 목을 쳐야.
ㄴ물론 마법적인 힘으로 책을 공중에 띄워서 가져온다
엄청 느낌 있다...
우주에 가면?
ㄴ밤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좋은 묘사다 나중에 써먹음
근데 우주는 하늘이란 개념이 없잖아. 하늘은 지상에서 우주를 봤을 때의 모습이고, 우주에서 하늘은 뭐라고 할 만한게 없으니까. 우주는 그냥 비어있는 공간이지 어디에도 하늘이 없으니까... 우주에 가면 그 소녀는 대머리가 된다
ㄴ자신을 기준으로 중력의 반대방향으로 8Km지점에서 다시 중력의 반대방향을 쳐다본 지점을 간략화해 색으로 머리에 투영한다.
이렇게 낭만없는 대답을 원한거니
ㄴ무중력이잖아? 중력우물에서 완전히 벗어나면 어디를 기준으로 삼고 어디를 반대 방향으로 봐야할까?
빅-이과맨
ㄴif(중력==NULL){중력=발끝방향}
애초에 판타지 세계에서 우주로 슝슝 나갈 수 있는 세팅이 더 드물 텐데...
만약 중력이 없다면 중력방향은 발끝방향으로 친다. 라는 문장을 삽입하자.
ㄴㅇ 이쪽은 애초에 우주 못감
스페이스 오페라라면 등장시켜도 괜찮을 것 같아... 대머리나 중력은 농담이고, 은하수 같은 걸 끼얹으면 괜찮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