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판타지 세계일 경우 '달의 신'이나 '달의 힘을 빌리는' 무언가 같은 걸 출현 못 시키는 게 크고... 나 같은 경우는 역법의 문제 때문에 설정해 두는 게 아무래도 편하다고 생각함. '한 달'에 해당하는 기간을 잡아놓지 않으면 아무래도 세계가 어떤 식으로 돌아갈지 짐작도 안 가거든.
Loodiny(a0258369a)2016-11-18 15:00
겨울과 여름, 우기와 건기의 구분은 있지 않겠냐?
dasff(rkddl1111)2016-11-18 15:05
ㄴ뭐 그야 그렇겠지만... 대충 '하루보다 길고 한 계절보다 짧은' 시간 단위로 달은 참 절묘하다고 생각하거든. 덤으로 아래에 있던 저 설정에서 달을 만들어 놓았던 건 '하루'에 해당하는 시간을 만들어놓기 위한 설정이었다. 남북을 따라 공전하는 천제가 한 바퀴 도는 시간을 대충 그 세계의 하루 정도로 잡으려 했었음.
조석간만을 만든다구!
드래곤볼에서는 달을 부쉈지.
천동설 동네에 없는 거 봤다
일단 판타지 세계일 경우 '달의 신'이나 '달의 힘을 빌리는' 무언가 같은 걸 출현 못 시키는 게 크고... 나 같은 경우는 역법의 문제 때문에 설정해 두는 게 아무래도 편하다고 생각함. '한 달'에 해당하는 기간을 잡아놓지 않으면 아무래도 세계가 어떤 식으로 돌아갈지 짐작도 안 가거든.
겨울과 여름, 우기와 건기의 구분은 있지 않겠냐?
ㄴ뭐 그야 그렇겠지만... 대충 '하루보다 길고 한 계절보다 짧은' 시간 단위로 달은 참 절묘하다고 생각하거든. 덤으로 아래에 있던 저 설정에서 달을 만들어 놓았던 건 '하루'에 해당하는 시간을 만들어놓기 위한 설정이었다. 남북을 따라 공전하는 천제가 한 바퀴 도는 시간을 대충 그 세계의 하루 정도로 잡으려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