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마치 6개의 항성으로부터 빛을 받아 결코 해가 지는 일이 없이 항상 낮인 행성이 등장하는 작품이 있음.

달은 없는 것 같고(일언반구도 언급 없음), 별은 애초에 하늘이 항상 낮이라서 본 적이 없는 듯. 행성의 태양 중 하나가 겉보기 궤도가 과학자들 예상과 다르게 움직인 것 때문에, 혹시 우리가 보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는 게 아닐까 의심만 하고 있는 수준. 덤으로 만유인력 법칙은 누군가 제시하긴 했는데, 그냥 어린애의 헛소리 정도로 취급받고 있는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