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나는....
언젠가부터 펌블에 속이 쓰리지 않게 되었을 때...
흔한 일이니까....내 일상이 되어버렸으니까...
그걸 인정했으니까...
그거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을때, 그걸 예전에 했다는걸 떠올리고선 초보는 아니구나 싶더라
예전 플레이 기록들 보다가 아 시발 이땐 존나 못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을 때
예전 플레이 기록들을 보며 옛날의 나는 이렇게 창의력이 넘쳤는데... 했었을때
단편플가서 "n년차 늅늅입니다!" 하니까 모두가 고개를 절레절레 저을때
처음으로 GM으로 캠페인을 마친 후...
초보라서 아직 그런생각이 들지않아
10년간 했지만 아직 초보라고 생각한다.
옛날같은 RP를 못할 때. 이건 사실 나이를 먹었다에 가깝지만...
과거엔 하지 못했던 시도를 이뤄냈을 때.
무슨 RP가 나와도 질겁하지 않을때
남의 플레이를 도와줄 여유가 생겼을 때
그거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을때, 그걸 예전에 했다는걸 떠올리고선 초보는 아니구나 싶더라
예전 플레이 기록들 보다가 아 시발 이땐 존나 못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을 때
예전 플레이 기록들을 보며 옛날의 나는 이렇게 창의력이 넘쳤는데... 했었을때
단편플가서 "n년차 늅늅입니다!" 하니까 모두가 고개를 절레절레 저을때
처음으로 GM으로 캠페인을 마친 후...
초보라서 아직 그런생각이 들지않아
10년간 했지만 아직 초보라고 생각한다.
옛날같은 RP를 못할 때. 이건 사실 나이를 먹었다에 가깝지만...
과거엔 하지 못했던 시도를 이뤄냈을 때.
무슨 RP가 나와도 질겁하지 않을때
남의 플레이를 도와줄 여유가 생겼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