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 렌스가 아니라면 창 뒷 끝자락을 잡지 않고 중간지대만 잡으로 뒷 부분은 옆구리에 아주 단단히 꽉 고정시킨단 말이다.
근데 이러면 사거리 부분에서 큰 손해인데 (특히 말머리까지 고려하면)
왜 그딴 자세로 찌를까?
통빡 한번 굴려봐
해비 렌스가 아니라면 창 뒷 끝자락을 잡지 않고 중간지대만 잡으로 뒷 부분은 옆구리에 아주 단단히 꽉 고정시킨단 말이다.
근데 이러면 사거리 부분에서 큰 손해인데 (특히 말머리까지 고려하면)
왜 그딴 자세로 찌를까?
통빡 한번 굴려봐
카우치드 랜스는 한손으로 안정적이게 잡으면서 돌격력 살리려고 하는거 아녔냐.
말의 속도하고 체중으로 들이받는게 랜스 차지니까 네 주장을 입증하려면 다른 예시가 적절하지 않으려나.
nope 힘의 집중이라는 측면에서 이 예시가 맞음
아니, 속도가 높아져도 달려서 공격하는게 위력 별로 안 오른다는게 네 주장이잖아
카우치드 랜스로 랜스 겨드랑이에 끼고 고속이동해서 들이박으면 고스란히 위력 상승이라는 소리가 되잖아
사람이 제자리에서 칼 휘두를때하고 이동하면서 휘두를때의 베기 테스트 같은게 더 좋은 예시같아
맞아 말이라는 아주 준수한 무게의 지지대와 그 창이 흔들리지 않게 하려는 노력의 부산물이 속도와 만나 내논 아름다운 결과지
여기서 가속도를 뒷받침해줄 요소가 없으면 반드시 위력상승이라는 결과가 나오진 않는다는걸 인지해야하는것
근데 과알못이라 그냥 상상력인데 사람이 달리면서 무기를 휘두르면 무기를 휘두르는 속도에 달리는 속도가 추가됨? 그렇진 않을거 같은데 - dc App
그러니까 요는, 인간이 말처럼 빠르게 달린다 해도 정확하게 타격할수 없기 때문에 위력이 죽는다 이거지?
그리고 반작용 때문에 충돌을 본인이 지지하지를 못하는거고?
쉽게 설명하면 그런것.1. 소위 발경이니 하는 중국의 보법이나 레이피어의 찌르기 자세에서 애용되는 체중실기를 연상하면 좋은것 2. 곡도의 존재이유 (되려 위력이 감소하는데도 왜?)
이래서 F=ma 타령하는 등신들이 한강물에 투신해야하는것
애들에게 처음부터 그렇게 설명해 주면 되는거 아니었을까.
보통 사람들은 운동에너지는 질량과 속도에 영향을 받는다 정도만 알 테니까.
내가 괜히 연병기 이야기를 꺼냈겠나? 아님 도끼질 예시는?
작용 반작용을 앵무새처럼 지껄여줬지만 개소리 씨부린 아새끼들 탓이지 뭐
그러니까. 그거로 연상을 못할수도 있잖니
1. 속도가 늘어봐야 달리느라 안정적이지 못해서 정확히 치기 힘듬=위력이 죽음 2.기껏 충돌해도 인간의 질량이 작아서 충돌을 지지하지 못할 확률이 크므로 제대로 썰기 힘듬
이라고 해 주면 됬을거 같아
애초에 사고실험도 못하는 인간들한테 그렇게 설명해주면 이해가 되겠나? 그러니 현실의 예시를 말해준거지
ㅇㅇ 설명ㅇ ㅇㅇㅇㅇㅇ 설명보다 수십배는 알아듣기 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