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 렌스가 아니라면 창 뒷 끝자락을 잡지 않고 중간지대만 잡으로 뒷 부분은 옆구리에 아주 단단히 꽉 고정시킨단 말이다.


근데 이러면 사거리 부분에서 큰 손해인데 (특히 말머리까지 고려하면)


왜 그딴 자세로 찌를까?




통빡 한번 굴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