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을 휘둘러서 적을 베는 걸 마친 순간 칼의 운동에너지는 0이 되잖아.
근데 가만히 치는 것보다 달려가면서 쳤을 때 운동에너지가 더 많을 텐데, 초과 운동에너지가 어디로 갔을까?
당연히 상대방의 방어구를 찢고 뼈를 쪼개는 일을 해줬겠지.
칼을 휘둘러서 적을 베는 걸 마친 순간 칼의 운동에너지는 0이 되잖아.
근데 가만히 치는 것보다 달려가면서 쳤을 때 운동에너지가 더 많을 텐데, 초과 운동에너지가 어디로 갔을까?
당연히 상대방의 방어구를 찢고 뼈를 쪼개는 일을 해줬겠지.
근데 이런걸 따지려면 그런 고속에서 인간이 저항을 받고 칼을 휘두르거나 찌르는게 가능한지부터 나와야하는거 아님? 랜스 그걸 쉽게하려고 등자와 안장에 의존하고 무기를 최대한 고정하는거고...아님? - dc App
망치 자루에 긴 줄을 묶고 쌍절곤처럼 휘두르면서 못을 박아봐라. 어떻게 될까?
뭐 그걸 따지면 달라질 수도 있겠지. 근데 이게 겁스 고속이동이었고, 그러면 자연히 반사신경이랑 저항 무시능력은 있다고 치는 거 아냐?
ㅇㅇㅇㅇㅇ/그러면 당연히 힘이 집중이 안되니까 못을 못 박지. 근데 힘이 집중이 되면 당연히 빠른게 좋음. 그리고 집중을 할 필요가 없어도 빠른게 좋고.
그리고 당연하겠지만 못을 박는 용도가 아니라 머리 부수는 용도로는 님이 말한 거랑 정확하게 똑같은 무기 있음.
글쎄 도끼질만 해봐도 속도가 능사가 아니라는건 깨우침
프레일의 용도는 위력증가가 아니라 어려운 공격을 하기 위한것 오히려 실험결과에서는 고정형 철퇴에 비해 빈약한 위력이나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