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지르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아보기 위해
직접 불 질러보는건 어떨까?
계란을 주먹으로 꽉 쥐어서 깨뜨리지 못하는, 여물지 않은 풋 사과 같은 너희들도 그 정돈 할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