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로서의 본성이 가진 극복불가능한 약점인데, 의외로 WoD 얘기할 때는 거론이 자주 되지는 않는 듯하다. 뭐 뱀파이어로 따지면 프렌지나 로취렉, 늑대인간은 버서크 프렌지와 웜 라이드, 마법사는 패러독스 및 리즈넌스와 관계된 잡다한 것들 전부 등.


 이런 게 발현되는 상황이 은근 재밌는데 말이야. 그 자체로 플롯이 꼬이면서 이야기가 새로운 방향으로 번지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WoD 규칙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 이거 아닐까 싶은데 얘기가 별로 안 나와서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