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로서의 본성이 가진 극복불가능한 약점인데, 의외로 WoD 얘기할 때는 거론이 자주 되지는 않는 듯하다. 뭐 뱀파이어로 따지면 프렌지나 로취렉, 늑대인간은 버서크 프렌지와 웜 라이드, 마법사는 패러독스 및 리즈넌스와 관계된 잡다한 것들 전부 등.
이런 게 발현되는 상황이 은근 재밌는데 말이야. 그 자체로 플롯이 꼬이면서 이야기가 새로운 방향으로 번지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WoD 규칙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 이거 아닐까 싶은데 얘기가 별로 안 나와서 이상하네.
근데 아재 보면 항상 이 시간대까지 깨있던듯. 야근하는 거? (아직도 퇴근 못하고 있는 1인)
그리고 본문에 대한 썰이라면야... 레이스 건을 보면서도 느끼는 건데, 제작진이 특정한 목적 의식을 만든 물건을 소비자들은 그 중에서도 입맛에 맞는 요소들만 끄집어내 갖고 논다는 느낌이지. 레이스 같은 건 애초에 그렇게 체리피킹할 건덕지조차 없이 우직하게 밀어붙여서 좆망한거고.
특정 목적 의식을-의식으로
패러독스 없이ㅡ 해야 나무위키 테키 플레이 예시같은게 나오니까?
레조넌스는 암만 봐도 좀 괴한 구석이 있어서리
잤음... 어쨌든 신상 얘기는 안 함. ㅎ.ㅎ
깤빡한게ㅜ있는데 안 나오는 이유는 명확함. 플레이해본적이 없을테니까.
뱀프 약점은 아예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것 하나 때문에 다른 건 이야기가 덜 나오는 거 아님? 다른 건 어떻게 잘 피하기만 하면 되는데 뱀프가 낮에 활동 못하는 건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없는 패널티인데 기본 상식에 가까운 거라 더 말이 안나올 뿐. 말이 이사항하게 되는데, 정리하면 뱀프는 낮에 활동 못하는 약점이 큰데 너무 당연한 거라 말이 안나오고, 다른 약점의 존재를 어필하기에는 낮에 활동 못하는 약점이 존재감을 다 집어먹는 것 아닐까 싶음
낮에 잠드는 것도 큰 제약이기는 하지만, 걔네들의 다른 제약들에 비하면 꽤 견딜 만한 제약이지. 특히 플레이에서는 더 그렇고.
어차피 뱀파이어 플레이 할땐 낮의 이야기가 묘사가 거의 안되니까 플레이할때는 크게 문제 안될것같아. 물론 낮엔 활동 못한다는건 종족 상 무시무시한 약점이긴한데 플레이 할땐 항상 배경이 밤이니까 무시가능하지
qws2아재는 진짜 사람이 왜 이렇게 배배 꼬였냐? 뭐든지 간에 어떻게든 못 까서 안달이네. 여기서 wod 플레이해본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당장 나만 해도 뱀프 몇 번이나 플레이해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