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이 마음에 들어서 캐릭터를 굴려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은 것이냐


아니면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 2차 팬픽을 쓰고 싶은거 뿐이냐를 혼동하는 사람 많거든


그리고 90%는 후자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