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이 마음에 들어서 캐릭터를 굴려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은 것이냐아니면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 2차 팬픽을 쓰고 싶은거 뿐이냐를 혼동하는 사람 많거든그리고 90%는 후자인 것 같다.
로그 호라이즌 : ...
엥 아 언텔 이야기였나
이거야 언텔 이야기 나와서 써본거지만. 사실 급식 여아들이 어디 숨어서 실제 연예인 이반팬픽/RP쓰는거랑(ex; 세이클럽 등) 별 차이는 없거등. 고소미 먹어도 할 말 없는 수준으로 말이야.
로그호라 댓글 달렸으니 썰 풀자면 모 쓰레드 중심 커뮷에선 시로에나 누레하처럼 자작 구전을 끼고 있는 자캐로 굴리고 있더군. 흔한 메리수 플레이로. 같은 창작물(과 그걸 뒷받침하는 시스템이라도) 소비하는 이유가 다르다는 거겠지.
그렇다 개추
원작 주인공의 하렘을 내가 차지하고 싶어!
세이클럽 아직도잇음?
ㄴ지금은 모르겠고 그떈 넘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