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비지월드와 겁스를 보면 볼수록 새비지월드가 겁스 영향 많이 받으면서 다른 루트를 추구하려고 했던것 같은뎅...
하지만 난...겁스로 할수 있는걸 간략화해서 새비지월드로 보통 할수 있고...새비지월드로 할수 있는걸 더 세분화해서 겁스로 보통 할수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듬...
그럼 전투 외적으로 심심하다는 평을 듣는 새비지월드에 비해서 겁스는 전투 외적으로 심심하지 않음...?
새비지월드와 겁스를 보면 볼수록 새비지월드가 겁스 영향 많이 받으면서 다른 루트를 추구하려고 했던것 같은뎅...
하지만 난...겁스로 할수 있는걸 간략화해서 새비지월드로 보통 할수 있고...새비지월드로 할수 있는걸 더 세분화해서 겁스로 보통 할수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듬...
그럼 전투 외적으로 심심하다는 평을 듣는 새비지월드에 비해서 겁스는 전투 외적으로 심심하지 않음...?
사실 범용적인 룰들은 룰의 메카니즘보단 마스터나 시나리오에 좌우되는 경향이 더 큰 것 같다. 이야기 중에 그 판정이 어떤 의미를 갖냐가 재미에 직결되는거니.
ㄴ맞는듯
좋은 시나리오의 조건. 1. 전투 외의 기능을 사용할 풍부한 기회. 4. 교섭이나 말재주를 사용해 전투를 모면할 상황. 5. 사교 기능을 아무리 써도 전투를 면할 수 없는 상황. 6. 사람과 사물에 대한 흥미로운 묘사. 겁스 기본 p.504
전투 바깥부분을 마스터 숙련도에 맡기는 부분이 좀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