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넘깁니다/회피합니다/막아서 피해를 최소화 시킵니다. 혹은 주사위가 x만큼 나왔네요. y만큼 데미지를 입힙니다.
이게 끝임? 나 누메네라 할때도 전투는 대충 이렇게 했던 것 같은데
댓글 4
이니시 굴리고 할 행동하고 회피는 없고
NERoasting(pflees0)2016-11-21 09:39
판정 자체는 비슷한데 격자 칸에 미니어쳐나 토큰을 배치해서 그걸 움직여가면서 판정에 반영하게 됨. 가령 전사캐가 한턴에 이동해서 근접 공격이 가능한지, 원거리 공격시 사거리에 따라서 명중률 패널티를 받는지 안받는지, 마법 공격 같은 범위 공격을 했을 때 주위의 적이 몇이나 공격을 맞는지 혹은 아군이 휩쓸리는지 등을 그걸로 판단한다.
OㅅO(realbass)2016-11-21 09:46
회피는 따로 굴리는 건 아니고, 공격할 때 맞을 확률에 대상의 솜씨(Dex) 스탯에 의한 회피력이 이미 반영된 것으로 침. 기습을 당했다거나 하는 경우처럼 회피를 못하는 경우는 솜씨 스탯 보너스가 반영되지 않고 결과적으로 맞을 확률이 늘어나는 식.
이니시 굴리고 할 행동하고 회피는 없고
판정 자체는 비슷한데 격자 칸에 미니어쳐나 토큰을 배치해서 그걸 움직여가면서 판정에 반영하게 됨. 가령 전사캐가 한턴에 이동해서 근접 공격이 가능한지, 원거리 공격시 사거리에 따라서 명중률 패널티를 받는지 안받는지, 마법 공격 같은 범위 공격을 했을 때 주위의 적이 몇이나 공격을 맞는지 혹은 아군이 휩쓸리는지 등을 그걸로 판단한다.
회피는 따로 굴리는 건 아니고, 공격할 때 맞을 확률에 대상의 솜씨(Dex) 스탯에 의한 회피력이 이미 반영된 것으로 침. 기습을 당했다거나 하는 경우처럼 회피를 못하는 경우는 솜씨 스탯 보너스가 반영되지 않고 결과적으로 맞을 확률이 늘어나는 식.
댄디는 카페에 OR 로그도 많으니까 슥 보면 딱 그렇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