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가 많아서 룰북이 존나게 무겁다.던월같은것도 전부다 안읽는 세상에 택도없음.필요한거만 빼쓰라고?그게 입문자 상대로 말이 안되는건 너도 알잖니~댄디5판이 요즘 흥하고 있는걸 볼때 무거운건 유행에 안맞아.
템플릿의 중요성은 몇 번이고 반복해도 부족하지 않다
전부다 템플릿 쓰냐? 겁스는 오래된 온라인겜과 같아, 빌덕질 하는 숙련자들 비율은 겁스가 댄디보다 압도적이겠지. 그런놈들 틈바구니에서 템플릿? ㅎㅎㅎ
ㄴ근데 룰북 경량화 한답시고 (만약에) 데이터를 줄이면 니가 말한 그 빌덕질 하는 숙련자들의 반발을 무시할 순 없을것...
그런 숙련자들은 자기들끼리 놀거나 초보 팀에서는 알아서 배려를 하겠지. 배려 안 하는 숙련자는 그 새끼가 병신인 거고
댄디에서 서플 제한 걸고 하는 거랑 별로 안 다르잖아?
댄디같이 유입풀이 넘쳐나면 모르겠는데, 겁스한텐 끼리끼리 놀아야 된다는건 단점으로 보이네.
자주 망각하는 것 같지만 D&D도 룰북 세 권짜리 책일 텐데
ㄴ 플레이어가 읽어야 되는 책은 한 권임 (서플 안 쓸 때 기준)
망각하고 자시고 플레이어가 알아야 할껀 지클래스랑 전투규칙 정도겠지, 겁스랑 비교가 가능한지.
물리적인 무게 얘기지... 3.5 할 때는 컴플릿 시리즈까지 다 들고 다녔는데 죽는 줄 알았음
한권만 읽고 하는건 뭘 하면서도 여기에 수정치가 어떻게 들어가는지 하나도 모르고 마스터한테 모든 판정을 맡기는건데 그게 재밌을까? 난 아닐듯
겁스도 플레이어들이 읽어야 되는 책은 한권임 (서플 안쓸때 기준)
서플 안 써도 캠페인북은 일단 읽어야 한다고 생각해...
컴플릿을 다 들고 다녔어? 마스터였나...
겁스 3판 꽤 열심히 한 나도 4판 처음 보고는 기가 질렸는데(컴펜디움 1 ,2로 나뉘어 있던 것까지 다 기본세트에 욱여넣었으니) 데이터량이 많아서 무거운 건 사실이지 뭐... 단점도 있고 장점도 있을 뿐
마스터였지... 코어 세 권에 컴플릿 기본 4종에 스펠 컴펜디움까지... 시나리오 데이터는 PDA에 넣고 다녔는데, 룰북은 플레이어들이 봐야 하니까
아니다. 몬매는 놓고 다녔으니까 일곱 권이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