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하우스룰에 대해 예민해지는건
김간지의노예(110.70)
2016-11-2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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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예민한가는 잘 모르겠다
하우스룰의 취지를 설명하고 용납할 수 있는 범주면 되는 거지 뭐
혹시 자작룰 이야기면... 스테이크를 주문했는데 뼈만 주고 맛있게 드셨어요라는 느낌이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