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으론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무지한 나를 이끌어줄 gm을 꿈꾸며 겁스 pbp를 시작했다...

gm이... 사라진지....일주일째.......

나에게 남은건 머리를 짓누르는 글자와 숫자들...

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