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폰에 사진 정리하다가, 로리백합사펑 할 때 참고자료로 쓰려고 찍어놨던
팔극권 기술 설명들 보고 있으니, 괜히 생각나서 올리는 글.
뭐, 그래도 모자이크 베이비건 워포지드건, '만들어진 생명체' 기믹 RP는 꼭 다시 한 번 해보고 싶다.
무술고수 컨셉도 그렇고.
그냥 폰에 사진 정리하다가, 로리백합사펑 할 때 참고자료로 쓰려고 찍어놨던
팔극권 기술 설명들 보고 있으니, 괜히 생각나서 올리는 글.
뭐, 그래도 모자이크 베이비건 워포지드건, '만들어진 생명체' 기믹 RP는 꼭 다시 한 번 해보고 싶다.
무술고수 컨셉도 그렇고.
손들어봅니다
끔찍한 기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