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씬제방식이 노잼이라고 까는게 아니라어떤 재미를 추구하는지 궁금해서 그럼마스터가 시작과 결과를 결정해놓은 씬에 마스터가 결정해놓은 순서대로 등장하는거 아닌가? 그럼 PL의 행동에 자유가 없어지는거 아닌가?룰을 봐도 이런 생각만 계속들어서ㅋㅋ
비중 배분같은게 체계적으로 되지 않을까 어떤 사람들은 서로 주인공역할하고 비중 차지하려고 싸운다던데
분량 분배 용이
소위 구질구질한 이동이나 능동배경 세팅을 전부 버리고 이벤트만 한다고 생각하면되는뎅
일단 짜기가 획기적으로 쉽고 그 안에서도 잘 알아서 자유도 추구함
쉽다
그런 방식은 연극하는느낌으로 히는거같은데
시작과 결과? 안정해두는ㄴ디 정해둬도 선판정 후묘사 이런식
평등하게 카메라가 가니까 플레이어들 챙겨주긴 좋음.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취향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