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는 미쳐가는 묘사 같은게 너무 노골적이라서 감정이입도 어려워보이고 그다지 호러해보이지 않던데
오히려 페이트같은 룰이 호러세션에서 좀 더 쓸만하지 않을까
이번에 TRPG하러 갔을때 Fear it Self 했는대 존나 소름돋음
옛날에 팀에서 인세인 하는데 분위기가 잘 맞아떨어져서 이입되서 해서 장난 아니였음 ㅇ
우리 배 간부들을 보면 무서움
이번에 TRPG하러 갔을때 Fear it Self 했는대 존나 소름돋음
옛날에 팀에서 인세인 하는데 분위기가 잘 맞아떨어져서 이입되서 해서 장난 아니였음 ㅇ
우리 배 간부들을 보면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