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도는거 보면 엄격 진지 근엄하게 룰 다 지키는거 같던데.난 친구들이나 선배들이랑 했었는데 다들 컨셉질 하고 노는 걸 좋아해서 오크 같은거도 시트에 설정만 잘 짜오면 상관 없었음.
너무 허술하게도 너무 깐깐하게도 굴지않는게 마스터에 일이라고 본다. 너무 깐깐하면 오히려 더 예측하기 이상한일이 발생하니
생각해보면 같이 하던 친구들 죄다 진짜 배드컴퍼니 같은 문제 파티만 짜왔는데 이걸로 스토리 굴려준 DM 존나 천재였던거 같다.
바르크호른!?
겁스는 하우스 룰 안 쓰면 너무 비효율적인 경우가 많아서.
하우스룰 적당히 쓰긴 쓰는군.
플레이가 장기화되다 보면 하우스룰 간간이 쓰게 되는 듯.